
Rev. Paul M. Chung
정민철목사
정민철목사는 2002년에 비블리칼 신학교에서 목회학석사을 받았고, 퀀즈한인교회에서 지난 13년간 영어예배를 인도하면서 1.5세 - 2세들에게 복음을 심었고 특히 영어 사랑의 불꽃을 22회 인도하면서 많은 2세 젊은이들에게 예수님을 영접시키고
성령의 역사를 체험케 하였다. 러시아, 중국, 에콰도르, 케냐, 우간다, 르완다에 20회 이상의 단기선교를 인도하면서 2세들에게 선교의 사명을 인식시키고, 특히 아프리카에서는 지도자 세미나 , 선교훈련, 영어 사랑의 불꽃 집회를 통해서 아프리카 교회지도자들에게 많은 도전을 주었다.
2008년 후반기에 하나님께서 롱아일랜드,만하셋에 차세대를 준비하고, 가정을 세우는 교회에 대한 비전을 보여주신 후 주님의 뜻에 순종하여, 15년 개업하던 치과도 정리하고 목회에만 전념하기로 결정하였다. 특히 이민 1세와 2세의 관계의 중요성, 세상과 타협하며 자신의 탐욕으로 사라져가는 2세들 의 삶에 큰 아픔과 사명감을 가지고 뉴 하트 선교교회를 개척하게 되였다.
가족으로는 정미현사모와 Timothy, Daniel, Elizabeth 세 자녀가 있다. 가족들과 늘 식사를 함께 하며 시간을 같이 보낸다. 여가에는 Timothy 와 농구, 야구게임을 보며, 또 목회사역에 관한 책읽기를 즐긴다. 무엇보다도 사람들을 만나고, 상담해주며 나누는 기쁨에 감격한다. 은퇴 후에는 선교지에서 선교사부부로 여생을 헌신 할 계획이다.